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중소제조업체 대상으로 경기 조사를 한 결과
울산지역의 4월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가
전달에 비해 무려 14.1포인트가 떨어진
92.4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불안 등
대외여건 악화에다 미국 등 글로벌 경제
침체 우려마저 겹쳐 지역 중소업체들이
현장 체감경기 회복전망을 어둡게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반영하 듯 지난달 울산지역
중소 제조업체의 업황실적 건강도 지수 역시
전달보다 11.9포인트 하락한 83.3을
기록해 지난해 10월 이후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