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4\/6)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21.6도까지 오르는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졌습니다.
휴일을 맞아 작천정과 경주 등 울산 인근
곳곳에서 만개한 벚꽃을 즐기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하루종일 교통정체가
계속되기도 했습니다.
맑고 포근한 날씨가 한동안 이어지던
울산지방은 오늘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10~30mm가 내린 뒤 점차
개겠고, 내일은 기온이 다소 내려가 11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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