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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3>울주군 후보 비교(일)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4-06 00:00:00 조회수 1

◀ANC▶
이번 총선에서 울산지역 최대 격전지인
울주군 후보들의 주요 공약과 정책을 비교해
봅니다.

이채익 후보는 개발에, 강길부 후보는
민생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와 무소속 강길부 후보는
공약에서도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cg>이채익 후보는 서부권과 남부권 연결도로
건설, 중소규모 공단 조성, 울산 10대 대선
공약 이행 등 개발 위주의 공약을 내놓고
있습니다.

◀INT▶ 이채익 한나라당 후보
(끊어진 울주군을 하나로 통합)

cg>강길부 후보는 아동 범죄 예방을 위한 방범 CCTV 설치와 노인 일자리 확충, 그린벨트 조정 등 주로 민생공약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INT▶ 강길부 무소속 후보
(그린벨트 조정으로 도약을 해야,,,)

한미 FTA에 따른 소시장 전면 개방에 대해서는 두 후보 모두 농민의 이익을 우선 순위에
두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한반도 대운하 건설에 대해서는 이채익 후보는
여론을 수렴해야 한다는 중앙당 입장을 그대로
수용하고 있으며,강길부 후보는 경인 운하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해 운하의 효과를 먼저
검증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무소속 이정훈 후보는 교육 공약을
부각하며 유권자들을 공략하고 있으며,
평화통일 가정당의 김성환 후보는 가정이
행복한 나라를 건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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