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8대 총선과 관련해 현재까지 불법
선거운동으로 적발된 사안은 지난 17대보다
적고 범죄 내용도 대체로 경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검은 18대 총선과 관련해 42건에 대해 내사 혹은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터넷과 휴대전화를 이용한 사전 선거운동과 허위사실,후보비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후보자가 직접 연루된 사건은
없으며 각 당의 공천작업이 늦어지고
선거운동기간도 짧아 선거사범 적발이
지난 총선 때보다 경미하고 그 수도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