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D-5>울주군 피말리는 한표 싸움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4-04 00:00:00 조회수 22

◀ANC▶
울주군이 이번 총선에서 울산지역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습니다.

한나라당과 무소속 후보가 피말리는 한표
싸움을 벌이며 막판 득표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옥민석기잡니다.

◀VCR▶
◀END▶
각종 여론조사에서 울주군은 1,2위 후보의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접전이 계속되자
한나라당은 강재섭 당 대표에 이어 인명진
윤리위원장까지 이채익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

인 위원장은 강길부 후보가 당적을 옮긴 점을 문제삼아 철새 정치인이라며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INT▶ 인명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
(철새 정치인은 안된다)

이에 강길부 후보는 비방과 흠집내기를
그만두고 정책과 능력으로 심판받겠다고
맞받았습니다.

강 후보는 대규모 거리 유세 대신 노인복지
회관을 찾아 봉사활동으로 밑바닥 표심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INT▶ 무소속 강길부 후보
(끝까지 발로 뛰면서,,,)

두 후보를 뒤쫓고 있는 무소속 이정훈 후보도 시장바닥을 누비며 당 이미지나 인물보다는
정책을 먼저 봐 달라며 호소했습니다.

가정당의 김성환 후보는 낮은 인지도를
만회하기 위해 장터와 주택가 등을 돌며
얼굴 알리기에 주력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