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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접전지역 집중 공략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4-04 00:00:00 조회수 120

총선을 나흘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각 정당들은 전접지역을 중심으로 부동층을 집중 공략할 계획입니다.

한나라당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울주군과 북구를 중심으로 막바지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민주노동당도 오늘 천영세 대표와 비례대표 후보들이 전략지역인 북구를 방문해 진보나무 심기를 하는 등 노동자와 서민표 결집에 나섭니다.

친박연대와 진보신당, 평화통일 가정당 후보들도 경로당과 재래시장 등에서 부동층 집중 공략할 예정입니다.

이밖에 무소속 강길부와 이정훈 후보는 재래시장과 아파트 단지를 하루종일 돌아다니는 강행군으로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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