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오늘(4\/4) 한나라당 윤두환
후보가 울산-언양고속도로 통행료에 관련해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선관위에
고발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윤 후보가 예비공보물에서
울산-언양 고속도록 통행료 폐지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지만 한국도로공사에 확인한 결과 허위로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윤두환 후보측은 지난 2월 국토
해양부 전신인 건설교통부 관계자로부터 분명히 구두로 약속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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