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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톤 트레일러 전복 섬유 원료 쏟아져

서하경 기자 입력 2008-04-04 00:00:00 조회수 71

오늘(4\/4) 오전 10시쯤 남구 매암동
네거리에서 41살 이모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우회전을 하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에 구멍이 나면서
나일론 섬유 원료가 도로에 쏟아져
일대 교통이 1시간여동안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이씨가
갑자기 끼어든 승용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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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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