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4) 남성피부 관리실 등으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8곳을 단속해 업주 35살 박모씨 등 61명을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중구 반구동 등에서 남성들로부터 회당 7만원을 받고 유사 성행위를 하도록
알선해 1억2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피부관리 도우미를
구한다고 모집광고를 내고 찾아온 여대생과
회사원 여성 등을 이용해 이와 같은 불법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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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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