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마 국적의 4천톤 급 국제유람선 스피릿 오브 오우셔너스호가 오늘(4\/4) 아침 6시 30분울산항 6부두로 입항했습니다.
일본 나가사끼항을 떠나 올해 처음으로
울산항에 들어온 이 유람선에는 일본 관광객
96명과 승무원 70명이 타고 있으며, 경주와
장생포 고래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저녁 6시에
일본 하기항으로 떠났습니다.
지난 해 울산항에는 국제유람선이 12차례
입항해 천3백명의 외국 관광객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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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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