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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초등생 납치 시도 파문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4-04 00:00:00 조회수 139

최근 초등학생 살해, 폭행, 납치미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중구 성안동에
사는 39살 김모씨가 초등학교에 다니는
7살 딸아이가 지난달 28일 오후 낯선 남자
2명으로부터 납치를 당할뻔 했다는 주장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당시 학교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교사들과 아이들의 말을 토대로 인상착의를
확인, 주변 일대를 살폈지만 낯선 남자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철수해 미온적인
수사를 했다는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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