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와 아름다운가게가 함께 하는 장애인
돕기 아름다운 나눔장터에 경남은행 임직원이
300여 점의 기증품을 전달했습니다.
경남은행은 울산지역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난달 10일 기증품 수집을 시작한지
한 달 만에 300여 점의 기증품을 모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수집된 물품은 오는 13일 열리는
장애인 돕기 아름다운 나눔장터를 통해
주위의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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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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