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항만청은 울산항을 드나드는 선박의 야간 안전운항을 위해 해안가 항로표지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울산항과 온산항, 소규모 어항에 설치된 115개의 표지시설로, 등대가 35개,
등부표 77개, 레이더 응답시설 3개 입니다.
해양항만청은 울산지역 해안이 신항만 개발과 배후단지 개발로 인한 강한 불빛 때문에
선박의 야간 운항에 위험요소가 많다며
지속적인 점검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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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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