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이 닷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들은 전략지와 접전지역을 중심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4\/4) 인명진 윤리위원장이
울산을 방문해 논란이 되고 있는 공천문제에
대해 문제가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접전을 벌이고 있는 울주군 지원유세에 나섭니다.
이에 무소속 강길부 후보는 남부 노인복지
회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일 잘하는 후보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계획입니다.
민주노동당은 어제(4\/3)부터 중앙당 차원에서 북구 지역을 집중 공략하며 흩어진 지지기반
결속에 들어갔습니다.
이밖에 친박연대와 진보신당, 평화통일
가정당도 선거 막바지 부동층 표심을
공략하는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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