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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선거구별

최익선 기자 입력 2008-04-03 00:00:00 조회수 70

◀ANC▶
이번 총선에서 법적으로 공표가 허용된
여론조사 기간 가운데 가장 마지막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6개 선거구 가운데 5개 선거구에서 한나라당 후보들이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주군에서는 오차 범위내에서 무소속 강길부 후보와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가 3.7% 포인트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

◀END▶
◀VCR▶
이번 총선에서 울산지역 유권자들의 관심이
가장 집중되고 있는 울주군 후보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도입니다.

무소속 강길부 후보가 35.6%를 기록해,
31.9%의 한나라당 이채익 후보와 오차 범위
내인 3.7% 포인트의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소속 이정훈 후보 6.7%에 그쳐 1.2위 후보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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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밀집 지역인 북구에서는 한나라당
윤두환 후보가 43.3%로, 21.8%의 민주노동당
이영희 후보를 21.5% 포인트 차로 크게 앞서
가고 있습니다.

친박연대의 최윤주 후보는 9.3%를 기록했고,
태도를 유보한 층은 24.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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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후보가 서울 동작을로 자리를 옮긴
동구에서는 한나라당 안효대 후보가 49.9%로, 22.1%의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에 비해 27.8%
포인트 차로 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친박연대 박정주 후보는 9.9%의 지지율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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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비율이 높은 중구에서는 한나라당
정갑윤 후보가 57.8%를 기록해 11.8%의
민주노동당 천병태 후보에게 46% 포인트 차로 압도적인 우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유일하게 통일민주당의 전략
공천을 받은 임동호 후보는 4.2%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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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동과 옥동, 신정동이 포함된 남구갑에서는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이 57.2%로, 19.7%의
민주노동당 이영순 후보를 37.5% 차로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평화통일가정당의 박덕원 후보는 2.1%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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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동과 달동, 야음동 등이 포함된
남구을에서는 50.6%의 한나라당 김기현 후보가
15.4%를 기록한 민주노동당 김진석 후보를
35.2% 포인트 차로 따돌리고 있습니다.

무소속 이동해 후보는 2.3%를 기록한 가운데
태도 유보층이 30.6%로 다른 선거구에 비해
다소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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