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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비례대표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4-03 00:00:00 조회수 64

◀ANC▶
선거구별 투표와 함께 비례대표 투표에
대한 정당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한나라당이 압도적인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통합민주당,친박연대 순을
보였습니다.

계속해서 조창래 기자

◀END▶
◀VCR▶

이번 총선의 비례대표 투표에서는
한나라당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자가 47.2%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민주노동당 11.7%,
통합민주당 7.4% , 친박연대 6.1% 순을
나타냈습니다.

국정 운영에 대한 안정론과 견제론 가운데
어느 쪽에 힘을 실어주겠냐는 질문에서는
55.9%는 안정론을, 31.3%는 견제론을
지지해 한나라당의 안정론 지지자가
많았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여야 공방의 중심에 있는
한반도 대운하 건설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서는 반대 응답자가 50.9%나 나온 반면 찬성 의견은 25.3%에 불과해 야당의 반대
주장에 무게가 실렸습니다.

특히 반대 의견은 30대와 화이트칼라 층에서
60% 이상 높게 나왔으며, 한나라당 지지층
가운데도 대운하 찬성이 36.7% 반대가 37.6%로의견이 팽팽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시급한 현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는 교육 문제가 25.8%로 불만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다음으로 환경, 도로.교통, 문화시설 부족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투표 의향을 묻는 질문에서는
꼭 투표 하겠다는 적극적 투표층이 66.1%에
그쳐 투표율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울산MBC가 서울 코리아
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4일간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유권자 500명씩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18.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4.4% 포인트 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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