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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전략지 표심 집중 공략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4-03 00:00:00 조회수 62

18대 총선이 이제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정당들은 전략지역 표심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4\/3) 부재자 투표를 시작으로 사실상 총선이 시작된만큼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울주군 선거구에 남구갑에 출마한 최병국 의원이 지원유세에 나서는 등
울주군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강길부 후보는 재래시장과 함께 범서읍 구영과 천상지역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주부 유권자들을 집중 공략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전통적 지지기반인 노동자와
서민층의 표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이영순 의원은 울산대학을 중심으로 젊은
유권자의 투표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친박연대와 진보신당, 평화통일
가정당도 선거 막바지 부동층의 표심을
공략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12시 - 1시 30분 이영순 울산대 앞 유세)
(13시 10분, 최병국 남창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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