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과 울산생명의 숲이 공동으로
오늘(4\/2) 남구 여천동 돝질산 일대에서 숲
가꾸기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번 숲가꾸기는 삼성정밀화학이 15년전
돝질산에 심은 나무들이 숲을 이루며 밀식된
상태로 생육에 지장을 받자 생육공간을 확보해주고 가지치기 등을 통해 어린나무를 가꾸는 등 전반적인 숲의 생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됐습니다.
울산생명의 숲 관계자는 잘 가꾸어진 숲
1헥타르는 연간 탄산가스 16t을 흡수하고,
12t의 산소를 방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숲 가꾸기가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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