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가 2조원을 투자한 중질유 분해시설과 탈황설비가 완공돼 오늘(4\/3)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로써 SK에너지는 하루 16만 2천배럴의
고도화 처리량을 추가로 확보해 고도화
설비율이 현재 9%대에서 14.5%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SK에너지는 두달 정도 고도화 설비의
시험가동을 거쳐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최근 유가
폭등으로 크게 악화된 수익구조가 하반기부터는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