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 발생한 남구 용연동 포장마차
여주인 살해 용의자로 추정되는 50대 남자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4\/3) 오후 3시쯤 51살 이모씨가
남구 용연동 방파제 인근 앞바다에서 물에 빠져 숨진 것을 해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어제 숨진 채 발견된
박모 여인과 연인 관계인데다 최근 박씨로부터
헤어지자는 말을 듣었다는 가족의 진술로 미뤄
이씨가 박씨를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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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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