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4천여만원의 뇌물수수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던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오늘(4\/3) 부산고법 제 1 형사부 심리로
열렸습니다.
오늘 첫 항소심 공판은 검사와 변호인단의
사실심문과 항소사실 확인 등
간단한 심리로 진행됐으며 엄군수 변호인단은
뇌물을 준 김모씨 등 업자와 공무원 3명을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항소심 2차 공판은 다음달 1일 속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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