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로 예정됐던 전국금속노조 산별
중앙교섭 상견례가 현대자동차 등 완성차 4사
회사측이 참석하지 않아 무산됐습니다.
금속노조는 지난달 14일 사용자단체에
임단협 요구안을 발송하면서 오늘 첫 교섭을
갖자고 요구했지만 사용자 측은 참석할 수
없다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측은 사용자 측의 불참으로 첫 만남이
이뤄지지 못한 점은 유감이라며 사용자 측을
계속 압박해 중앙교섭을 성사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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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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