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4천여만원의 뇌물수수혐의로 1심에서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던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한 부산고등법원 심리공판이 내일(4\/2)부터 진행됩니다.
지난 2월 5일 1심 선고를 받은 엄군수에 대해
부산고법 심리가 길어질 경우 최대 6개월까지
전망되고 있어 앞으로의 재판 진행과
선고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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