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가장 처음으로 시민들에게
물을 생산해 공급한 구 우정정수장에 대한
발자취 찾기 운동이 추진됩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를 위해 중구
우정동 구 우정정수장 위치에 최초 정수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표지석을 설치해
수돗물의 중요성을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다음달
말까지 구 우정정수장에 대한 사진이나 문헌 등
자료를 수집하고 9월쯤에 물사랑 조형물 설치를 마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