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오늘(4\/2)부터 온산지역
조선업체들의 선박기자재 선적에 큰 장애가
되어온 온산항 효성부두 진입도로 인근 시설물
철거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달 말 까지 계속될 이번 공사는 대형 조선
기자재가 부두로 진입하는데 장해가 되어온
가로등 2개와 가로수 5그루가 철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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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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