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각종 보훈시설 건립에
잇따라 나섭니다.
울주군은 오는 5월 무공수훈자 전공비를
두서면 서하리 화랑체육공원내에 9천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또 두동면 구미리에 한국전쟁당시
한가족 4형제가 전사한 것을 기리기 위해
3억5천만원을 들여 충효정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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