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류에서 토막시체가 발견된 사건을 수사중인 해경은 숨진 오씨 주변 인물 3-4명을
용의자로 압축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숨진 시체의 머리에서 발견된 총알과 용의자들의 공기총을 국과수에 의뢰해 결과를
기다리는 등 증거물을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 용의자들이 범행을 모두 부인함에 따라
혐의점을 찾기 위한 개별 심문을 계속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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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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