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그린밸리로 이름 붙여진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 편입부지 보상률이 지난달말 현재
65%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체 혁신도시 편입부지
226만 제곱미터 가운데 지난달말까지 146만
제곱미터에 대한 보상이 끝나 협의 보상률이
6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아직 협의보상을 거부하고 있는
163필지 21만 제곱미터에 대한 3차 수용재결을 신청하는 등 올 연말까지 보상을 모두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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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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