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항만청은 내년 신항만 컨테이너
부두의 개장을 앞두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해상교통관제센터를 이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남구 매암동 소형선 부두에 35억원을 들여
들어설 새 관제센터는 연 면적 천2백 제곱미터 규모로 울산항과 온산항을 출입하는 선박들의 위치추적을 통해 안전 항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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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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