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항만청은 항만 개항질서 유지를 위해 노후 순찰선 2척 가운데 1척을 새로 건조해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도입될 순찰선은 23억 원을 들여
총 톤수 30톤, 최대속력 25노트 이상의 속력을
낼 수 있으며, 선박 자동 식별과 전자해도
시스템 등 최신시설을 갖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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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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