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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평가 결과 학교간 격차 심해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4-02 00:00:00 조회수 5

지난달 실시된 중학교 1학년 학력 진단평가
결과 최고 성적을 거둔 학교와 최저 성적을
거둔 학교간 성적 격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최고 성적으로 거둔
학교는 1등급과 2등급 학생이 전체의 4분의 1을
차지한 반면 최저 성적 학교의 1,2등급 비율은
1.2%에 그쳤습니다.

특히 영어 과목의 경우 최고 점수 학교는
1등급 비율이 50%에 육박했지만, 최저 점수
학교는 1등급이 6.9%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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