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형사1부는 도용한 외국 유명 상표를 부착한 짝퉁 운동화를 인터넷을 통해 대량
판매해온 혐의로 46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부터 3개월간 인터넷을 통해 위조 외국 유명 상표가 부착된
9천만원 상당의 운동화 4천여 켤레를
판매했으며,창고에 상표를 도용한 운동화
2천300여 켤레를 보관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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