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총선이 8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은 전략지역 중심으로 부동층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울주군을 제외한 5개
선거구에 대해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고
분석하고 울주군에 당력을 집중해 부동층을
공략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전략지역인 북구에 당력을
집중하기로 하고 민주노총과 공동 전선을
구축해 노동자를 집중공략했습니다.
이밖에 친박연대와 진보신당, 평화통일가정당, 무소속 후보들은 아파트와 재래시장을
돌아다니는 강행군을 펼치며 직접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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