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두철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선거기간
중립을 지키기위해 내일(4\/2)부터 일주일동안 중국으로 출장을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기자 간담회를 통해 자신이
상의 회장과 울산과기대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공인의 신분으로, 이번 총선에 출마한 아들의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회장은 또 최근 제기되고 있는 울주군의
무소속 단일화에 대해서는 아들이 알아서
현명하게 판단할 일이라고 즉답을 피했으며
이번 결정에 외부의 요청이나 외압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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