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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기 싫다며 6층에서 뛰어내려 (남부소방서)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4-01 00:00:00 조회수 21

어제(3\/31) 오후 6시10분쯤 남구 선암동
모 아파트에 사는 60살 서모씨가 6층
베란다에서 뛰어내렸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구조대원들이 설치해 놓은 에어매트에
떨어져 목숨을 구했습니다.

경찰은 알코올 중독 치료가 필요한 서씨를
병원으로 데려가려는 병원 관계자들과 서씨가 실랑이를 벌이다 서씨가 홧김에 아파트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그림:소방본부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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