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 낮 12시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방 3마일 해상에서 36살 한모씨가 쳐 놓은
통발어구에 대형 상어가 걸려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죽은지 3일 정도 된 이 상어는 우리나라
동해와 서해에 자주 나타나는 돌묵상어로
몸 길이 8미터 무게 4톤 가량으로 추정됩니다.\/\/데스크
한편, 상어를 잡은 한씨는 내일
부산 어시장에 이 상어를 위판할 계획이며,
거래가는 150만원 선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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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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