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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시장 개척단 3천 4백만불 계약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4-01 00:00:00 조회수 165

울산시가 최근 파견한 중소기업 중동시장
개척단이 3천 4백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역 7개 중소기업을
지난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이란과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등 3개국에 파견한 결과
테헤란과 암만,리야드 등지에서
모두 3천 405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올렸습니다.

업체별로는 자동차 전자종합관리기 제조회사 파웰테크윈이 175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한 것을
비롯해 열교환기 제조업체 AMT퍼시픽이
300만달러, 자동차부품업체 국일 인토트가
385만달러 등 을 계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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