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현재 월 1회 실시되고 있는
농산물 도매시장 경매전 잔류농약 검사를
주 1회로 확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검사확대로 인한 경매지연 등의 문제점을
없애기 위해 검사를 야간에 신속히 실시해
결과를 경매 전에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에 통보하는 한편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도
공개해 시중에 전혀 유통되지 못하도록 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