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의 수출이 아시아와 중동,
유럽 등은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는 북미와 중남미
지역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지역기업의 아시아 지역의 수출은 55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9%가 늘었으며,유럽과 중동지역도 각각
35%와 62%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북미와 중남미 지역의 수출은
각각 3.3%와 9.7%가 감소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으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