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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만 부두 액체화물 첫 환적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3-31 00:00:00 조회수 101

임시 사용허가가 난 울산 신항만 부두에서
어제(3\/30) 처음으로 액체화물 해상 환적이
실시됐습니다.

남구 남화동 광석부두에서 실시된 이번
환적작업은 오후 2시쯤 파나마 국적의 1만6천 톤급 징가 치타호에서 2천톤급 아르고호에
일본으로 수출될 에탄올이 옮겨졌습니다.

또, 오후 5시쯤에는 징가 치타호에서 2천톤급
마린호에서 중국으로 수출될 이소파르
액체화물이 옮겨지는 등 앞으로 신항만 부두의 사용으로 울산항의 부족한 환적화물 처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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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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