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울산에서 열렸던 2002 한.일 월드컵 기념 한일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일본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세 이하 경기에서는 도쿄 베르디가,
15세 이하와 18세 이하 경기는
감바 오사카가 우승컵을 손에 쥐는 등
각 연령대 모두 일본 J-리그의 유소년 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올해 1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내년에 일본으로 자리를 옮겨 2회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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