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역내 각종 공공시설물의
통합관리를 이유로 오는 9월 시설관리공단을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타당성 심의위원회를 열고
공단설립안건을 통과시켰으며 조만간
관련 조례를 제정한 뒤 정관과 제규정 작성,
사무실확보, 직원채용 등의 공단설립을 위한
제반준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은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충렬공 박제상 기념관, 체육공원,
울주군민체육관, 간절곶스포츠파크 등
16개 시설을 위탁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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