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남구 울산대공원 남문과 중구 안국한의원 앞 등
교통단속 카메라를 증설해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로써 울산지역에서 운용되는 교통단속
카메라는 모두 163대로, 과속 단속이 119대
속도와 신호위반을 겸하는 다기능이 34대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한편, 울산에서 신호 위반이 가장 많이
적발되는 곳은 남구 제네삼거리로 하루 평균
13건이 적발됐으며, 과속은 남구
신복고가차도로 하루 평균 31건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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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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