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9 총선에 군소정당이 늘어나면서 투표에 혼선이 우려됩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의석수에 따라 통합민주당이
1번, 한나라당이 2번 등 기호 5번까지는 확정
됐지만 6번부터는 후보를 낸 정당순에 따라
기호를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동구와 북구는 친박연대가 기호 6번을 배정받았지만 친박연대가 없는 중구와 남구을, 울주군은 평화통일 가정당이 기호 6번을 배정
받았습니다.
또 기호 7번도 남구갑과 동구, 북구는 평화통일 가정당이 배정받았지만 울주군과 남구을은
무소속이 동구는 진보신당이 배정을 받아
기호에 따른 혼란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