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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 1시간 3곳에서 불 (최종)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3-29 00:00:00 조회수 93

◀ANC▶
울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연속으로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1시간동안 3건의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소방관들이 불을 끄는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어젯밤 11시20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의
홈 인테리어 가게가 불에 완전히 탔습니다.

이 때문에 유독성 연기가 인근 건물로
번지면서 고시원과 나이트클럽, 노래방 손님
백여명이 대피하느라 소동을 벌였습니다.

가게 주인은 퇴근하면서 마지막으로 문을
잠근지 2시간이나 지난 뒤 가게 안에서 불이
났다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

◀SYN▶ 인테리어 가게 주인

1시간쯤 뒤, 소방관들이 불을 간신히
진화했을 때, 또다른 화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울산 삼산동의 빌딩 공사장 건물에서 누군가
고의적으로 불을 지른 걸로 추정되는 화재가
일어난 겁니다.

◀ S\/U ▶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잇따르면서 시민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바로 10여분 뒤엔 공사장에서 500미터 떨어진
목재상에서 누군가 야적해둔 나무를 태우려는
것을 시민들이 발견해 불을 끄기도 했습니다.

◀SYN▶ 목격자

경찰은 1시간여동안 화재가 잇따라 3건이
발생한 점에 미뤄 방화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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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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