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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직자 재산공개(수퍼는 3개별도)

이상욱 기자 입력 2008-03-28 00:00:00 조회수 45

올해 공직자 재산공개 내역을 분석한
결과 박맹우 울산시장은 1년동안 8천 9백만원이 늘어 3억 6천만원을 신고한 가운데 16개 광역
단체장 가운데 14위를 차지했습니다.

남구의회 안성일 의장은 토지와 건물 값이
급등해 1년새 24억 2천만원을 벌어 재산 증가
1위를 기록했으며, 하동원 전 울산시 행정
부시장도 펀드 수익금 등으로 6억 8천만원이
증가했습니다.

중구 박래환 구의원은 83억원을 신고해
울산 신고대상 공직자 가운데 최고의 재력가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남구의회 안성일 의장
53억원,남구의회 김종무 부의장 33억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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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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