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2008
대한민국 장애인축제가 오늘(3\/28)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울산을 비롯한 전국을 무대로
펼쳐집니다.
장애인 축제 첫날인 오늘 전남 신안군
섬 어린이로 구성된 섬드리합창단과 울산
태연재활원의 장애아들이 펼치는 뮤지컬
공연이 서울 중앙대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30일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3천 여명이 참가해 600km의 국토 대장정에
도전하는 천사릴레이 마라톤이 시작되는 등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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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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