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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 시체 수사 진전 없어

유영재 기자 입력 2008-03-28 00:00:00 조회수 94

태화강 하류 토막 살인 사건을 수사중인
해경은 사건 발생이 일주일째 접어들었지만
수사에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숨진 사람이 경남 양산에 사는 32살
오모씨인 것을 확인하고 금전 원한 관계에
무게를 두고 유족과 주변인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지만 유력한 용의자를 찾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해경은 오씨의 남은 시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수색 작업에도 진척이 없는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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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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