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유세 이틀째, 초반기선 잡기 치열

옥민석 기자 입력 2008-03-28 00:00:00 조회수 43

18대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를 맞아
울산지역 23명의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표밭을 누비며 선거전 초반 기선잡기를
계속했습니다.

한나라당과 노동계 후보가 4번째 맞붙는 북구 선거구에 출마한 4명의 후보들은 이른 아침에는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과 상방사거리 등에서
출근길 근로자 표심 잡기에 나섰으며 낮에는 아파트 단지 등을 돌며 주부 유권자들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이밖에 나머지 선거구의 후보들도 시장이나
아파트 단지,노인정 등을 찾아 지역 발전 공약 등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