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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업무미숙으로 수학여행 일정차질

이돈욱 기자 입력 2008-03-28 00:00:00 조회수 74

여행사의 업무미숙으로 한 고등학교의
수학여행이 자칫 무산될 뻔 하는 등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북구 호계고등학교는 오는 31일 출발 예정인
2학년 학생들의 수학여행을 일주일 앞두고
항공편 예약을 담당한 태화관광이 갑자기 일부
항공편 이용 불가를 통보해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관광은 항공사가 예약석을 일반발매해
빚어진 문제라고 해명했지만, 학교 측이
항공사에 확인한 결과 여행사가 예약 과정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아 문제가 생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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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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